드라마 › 9개월: 엘리자베스 스마트 납치 사건
12 에피소드 · 다큐멘터리, 실화 범죄
2002년 6월, 14세 엘리자베스 스마트가 여동생 옆에서 자던 중 납치된다. 9개월 동안 자원봉사자들이 엘리자베스를 찾아 나섰지만, 그녀는 종종 베일로 얼굴을 가린 채 사람들의 눈앞에 있었다.
다큐멘터리 · 실화 범죄
2016년, 캘리포니아의 젊은 엄마가 아침 달리기에 나섰다가 사라진다. 22일 후, 그녀는 사슬에 묶인 채 고속도로에서 발견되어 가면을 쓴 여성 두 명에게 납치됐다고 말한다. FBI가 그녀의 진짜 행적을 밝혀내기까지는 4년과 버려진 차 음료 병 하나가 필요했다.
다큐멘터리 · 실화 범죄
10개월 동안 테일러 파커는 실리콘 배를 착용한 채 자신이 사는 이스트텍사스 마을 사람들에게 아기를 낳을 예정이라고 말했다. 2020년 10월, 주 경찰관은 파커가 자기 아이가 아닌 신생아와 함께 있는 것을 발견했고, 배심원단의 평결로 파커는 사형수가 됐다. 파커의 변호인들은 여전히 아기가 살아서 태어난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.
다큐멘터리 · 실화 범죄
1974년, 미국 태평양 북서부 전역에서 젊은 여성들이 사라지기 시작했고, 목격자들이 아는 것은 테드라는 이름뿐이었다. 한 18세 여성이 사투 끝에 그의 차에서 탈출해 경찰에 그의 인상착의를 알려주었다. 테드 번디의 희생자들과 생존자들, 그리고 정의를 찾아가는 길에 관한 실화다.
다큐멘터리 · 실화 범죄
1989년, 부유한 베벌리힐스의 두 형제는 911에 전화해 누군가 부모를 살해했다고 말했다. 그들은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, 아버지가 그 이유라고 말했다. 수십 년 후, 가석방 심사위원회는 결정해야 한다: 괴물인가, 피해자인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