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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마 › 페어뷰가 34번지: 캐런 리드 사건
1월의 눈보라가 몰아치던 날, 보스턴 경찰관 존 오키프가 동료의 집 밖 눈밭에서 빈사 상태로 발견된다. 그의 여자친구는 SUV를 후진하다 그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다. 두 차례의 재판과 깨진 후미등을 둘러싼 공방 끝에 배심원단은 살인 혐의에 무죄를 선고한다. 과연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까?
실화 범죄 · 미스터리